
노이오페라코러스
Profile & Bio
노이오페라코러스 (Noi Opera Chorus) "우리는 하나 되어 기쁨과 희망의 음악을 전한다" 노이(Noi)**는 이탈리아어로 '우리'라는 뜻입니다. 전문 성악가들이 모여 오페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창단된 오페라 전문 합창단입니다. 모든 공연에서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오페라 합창의 격을 한 단계 높이고 있는 단체입니다. 합창지휘 : 박용규 음악코치 : 최요한 총무 : 이상철 국립오페라단 정기 공연: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탄호이저> <마농>, <삼손과 데릴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레드슈즈>, <서정오페라 브람스> 예술의전당 기획 공연: <봄을 여는 소리>, <굿모닝 가곡>, 콘서트 오페라 <가면무도회>, <굿모닝 독도> 등 주요 오페라 작품: <세비야의 이발사>,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의 묘약>, <돈 조반니>, <안나 볼레나>, <에르나니> 등 창작 및 현대 오페라: <박하사탕>, <길 위의 천국>, <빛아이 어둠아이> 등 단체의 강점 오페라 특화: 합창뿐만 아니라 오페라 무대 특유의 연기력과 극적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검증된 앙상블: 수년간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정명훈 등)와 호흡을 맞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중성 확보: 클래식 본연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대중과 호흡하는 다양한 콘서트와 프로젝트를 병행합니다.
Part
단체
Status
TNT Music Artist
"진정성 있는 울림으로 감동을 전하는 아티스트"
TNT Music은 아티스트의 고유한 보이스와 감성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